나 솔직히 동생보다 못생겼고 대학도 안좋은데 나왔고
입시할때 정병생겨서 지금까지도 약먹고 있거든?
어느날 우연히 동생이 트위터에 찐따년이 지잡대나온주제에 꾸미지도 않고 정병걸린게 한심하다 내가 안일하게 생각했더니 저 __이 나를 괴롭힌다,물건을 집어던진다(거짓)천박하게 욕한걸 봤어
평소에 이런저런 사람 한심하다 어쩌구 하더니 그게 나일줄은 몰랐지.
근데 얘가 다른 사람들한테는 참 밝고 예쁘네~웃어서 좋다~이런 소리 듣고 다른사람들이 다 얘를 좋아하니까 내 맘속에서 진짜 어떤게 끓어오르는 기분이 들어 왜이렇게 얄밉고 짜증날까? 얘 얼굴도 짜증나서 못보겠어. 근데 열등감을 가지면 안된다는 생각에 그런 마음을 가지는것도 스스로가 부끄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