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김빈우가 요로결석을 고백했다.
김빈우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원인 모를 복통으로 시달렸다는 글을 게재했다.
김빈우는 "어젯밤 원인모를 복통에 새벽부터 한숨도 못자고 병원갔다가 주사맞고 약 먹으며 오늘 하루 계획했던 일들을 모두 내려놓고 침대와 긴 시간을 함께 했다. 날 추운데 잘 됐다 싶었다. 다행히 많이 나아졌다"는 글을 게재했다.
다음날 소셜미디어 스토리에는 약 사진을 게재하며 "요로결석이 이렇게 아픈 거였는지.."라고 덧붙여 요로결석으로 인한 통증을 호소했다.
한편 요로결석은 요로계에 요석이 생성되어 소변의 흐름에 장애가 초래되고, 그 결과 격심한 통증이 발생하거나 요로 감염, 수신증, 신부전 등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