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예준(J 99%인 ISTJ)
-> 10시에 볼 영화를 시간 되냐며 3시에 미리 물어보러 옴
-> 영화 더빙, 자막 종류까지 미리 결정
-> 티켓 그림 직접 그려서 미리 보내줌
-> 밥 먼저 먹을지, 보면서 간식 먹을지도 상의
자기 의사 결정만 스무스한 게 아니라 상대방 챙기는 여유도 있음
-> 시작 30분 전 알림 보내줌
-> 시작 7분 전, 1분 전까지 착석 알림
-> 깔끔하게 정시 시작
~모두가 편-안~
반면 P가 88%인 ENTP 은호는,,,,
-> 영화 볼까 물어보더니 급 짜장면 ASMR 타임
냅다 후루룩후루룩 소리 보내는 게 개웃김
그러다 갑자기 사라지고 운동하고 씻고 오더니 10시 50분에 영화 보기로 결정
영화를 못 골라서 11시로 변경
-> 11시 다가오는데도 못 골라서 11시 10분으로 변경
-> 편의점 다녀와야해서 11시 15분으로 변경
-> 자리 착석했을 때 시간 알려주겠다고 사과
-> 최종 11시 25분에 시작 (이걸 24분에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도은호랑 영화 보면 ㄹㅇ 팬들도 다 우당탕탕이라 그때 분위기가 개웃김ㅋㅋㅋㅋㅋㅋ J들은 화내고 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골 때리는 도은호
가끔 ISTJ 호소인 돼서 연기도 하는데
그럼 뭐하냐고,,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춤 추고 몸 흔들어재끼는데,,,, 그게 어케 ISTJ인데요,,,
ISTJ 아니었냐고 하니까 왔다갔다(? 하는 거라고 박박 우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