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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가족 비둘기 시절 3년 있었어.

5,6,7,살에.
근데 엄마가 나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놀이공원에서 내가 자전거 타는
의자에서 발로 미는거 타는거
그냥 밑에서 위에 올려다볼때
재미있어 보이니까 타고싶다하니까
엄마가 나랑 단둘이 태워줬는데
내가 다리가 짧아서 자전거 패달을
못밟는데 엄마는 잘 밟고 각자
자전거 타는거였고 동굴식으로
생긴건데 각자 길위에서 타는건데
내가 앞으로 제대로 못가는데 엄마만
잘가서 나는 뒤에 타는 사람들이
앞으로 밀치기해서 겨우 끝에 닿아서
어떻게 내린건지 꿈꾼건지 몰랐는데
엄마는 그런 날 보고 웃더라.
이 어린애가 말했어도 키가 작은데
탈수있는지 유무도 생각 못한거 보면
무슨 생각인지 아니 지능이 그만큼
부족했던거지. 그때 죽다 살아났어.
요즘은 연령제한 기준이 있으니까
안전해졌지. 그때 그런거 신장제한
그런거 안해놓긴 했는데 엄마도
생각 짧다 난 구사일생한거고.
요새 가끔봐서 망정이지 종일만나서
어디 다니면 잔소리 하게 됐었어.
요샌 몸이 많이 안좋아져서 데이트 안해도
일이 전신 만신창이 쓰니까 잘 안돌아다녀.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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