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수영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수영이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은 최근 “모두가 제약 없이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시각장애인 여러분들을 위한 읽어주는 요가클래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읽어주는 요가클래스에 나선 최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수영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가운데 완벽한 레깅스핏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수영은 현재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지난해 10월 30일 일본에서 첫 솔로 데뷔 싱글 ‘언스타퍼블(Unstoppable)’을 발매했다. 최수영은 앨범의 세계관을 만드는 가사 프로듀싱을 맡아 수록곡 4곡 중 3곡의 가사에도 직접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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