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졸업식하고 3년 동안 감사했던 쌤들한테 인사 드리러 갔다가 (참고로 졸업식에 엄마만 왔음) 인사 드리고 점심 먹으러 나오는데 엄마가 너가 뭐가 이쁘다고 저 쌤이 이뻐하냐고 물어보길래 내가 그 쌤이 나한테 너가 너무 이뻐서 눈에 띄었다고 이야기 해주셔셔 감사했다(참고로 진짜 나보고 너무 이뻐서 눈에 띄었다고 해주심)고 하니깐 엄마가 우엑 너가 뭐가 이쁘다고 그러냐 이러는데 순간 기분 나빴는데 너무 예민 떠는 거냐
추
ㅇㅇ ㅈㄴ...걍 그게 왜
반
ㄴㄴ 나같아도 짜증난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