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검찰청이 말을 잘 듣게 되는 일이 발생하는데 그 때가 언제냐면 현재 윤석열 사단이라고 불리는 그 특수부 출신 검사들이 다 잡혀가야 한다. 그러면 말 잘 듣는다.
특히 전직 검찰총장 출신의 대통령이 사형 또는 무기징역이 선고되면 검찰청에 느껴지는 게 많을 겁니다.
그 특수부 검사처럼 소몰이 처럼 나올때까지 두드려 패고 꼭 한 사람이 죽어야만 끝나는 그런 특수부 수사가 왜 안식년도 없이 사회에 적응 없이 바로 대통령이 되었을 때 그 습성을 버리지 못하고 저돌적으로 밀어 붙였을 때 왜 국정수행에 문제가 생기고 내란죄의 핵심수괴가 되는지 잘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앞으로 100년동안 검찰출신 대통령은 안 나올가능성도 있습니다. 아주 역사적 교훈으로 남게 되지요. 배우는 학생들이 검찰총장 출신의 대통령을 어떻게 받아들이게 되는지 잘 교훈으로 남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