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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몸무게 60㎏ 찍었다더니 날씬…정글서 나무늘보와 투샷

쓰니 |2025.02.11 12:30
조회 50 |추천 0

 김옥빈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김옥빈이 SBS '정글밥2'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김옥빈은 2월 1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렇게 순하고 느린 나무늘보가 험난한 야생에서 어떻게 살아남은 건지. 무해하다 증말. �羔�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옥빈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정글에서 나무늘보와 함께 미소 짓고 있는 김옥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김옥빈은 지난해 '고운옥빈' 채널을 통해 역대급 몸무게 60kg을 찍었다며 다이어트를 선언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속 김옥빈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 살이 쪽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글밥2'는 오는 27일 첫 방송된다. 김옥빈을 포함해 류수영 최현석 이준 윤남노 최다니엘 등이 출연한다.
김명미 mms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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