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초등교사는 살인범입니다.우울증 있다고 살해를 한다면지금 전국의 우울증 환자 수는 얼마인가?조현병으로 오진될 위험이 있는 우리 나라가 진단 체계로 사용하는DSM 시리즈로는..우울증 환자의 통계의 범위는 더 늘어나야 한다..우울증은 운동으로도 충분히 낫는 일이 많은데살해했다..정신 건강의학과 전문의 선생님께서 문제 없다고 하셨다라면더더군다나입니다.
일반인들도 정신 건강 의학과 소견에서 일자리에서 역할을 하는데아무 문제가 없다고 판단이 되는데 살인범 되는 사람들 있듯이살인이 우울증과 관련되기는 어렵다...
온전히 그 40대 교사가 책임을 져야 하고거기에서 무슨 심리적 요인에 의해 그런 살인에 이르렀다는 것은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선생님의 진단서는 여전히 유효하고
살인은 별도의 범죄가 되는 것입니다.정신 질환과 무관하게 저지른 죄라는 것입니다.요인이 어찌 되었든 간에어린이를 살해하면 안된다라는 것은 교사라면 더더군다나 잘 인지하고 있기에교단에 서게 되는 것이지 그것은 그 사람이 살인범이어서 살인범이지우울증 때문에 살인을 저질렀다는 것은 말이 될 수가 없다엄정하게 사법처리 해야 합니다.변명의 여지가 없다그런 식으로 가면 일반 살인범들도 다 이유야 있는 것이지없겠습니까?부부 싸움 한다고 다 살인하나직장 내 직원들 갈등 있다고 살인까지 가나?그 사람이 잘못한 것입니다.정신 건강 의학과 전문의 무시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가 있을 때에는 늘 있는 것이지
일반인들이 정신 건강 문제에 대한 상식의 기준으로는알 수 없는 정보들이 가리워진 채로 발생한 사건에 대해무력감을 느끼기 때문에 발생하는 막연한 두려움에 대해우리 사회의 대응이 잘못된 방향으로 선회하기 시작하면그러한 것을 마치
얼어 있다고 더 열을 가하면 그 얼어 있는 것이 더 속으로 더 얼어들어 가는..그런 현상을 맞이해서 거쳐야 하니까 사회가 더 혼란스럽게 된다는 점을늘 인식하는 우리 사회가 되어야 하고
그리고 살인을 저지르면 안된다는 도덕적 판단은 할 정도이니까 교단에서 늘 있었던 것이고일반 환자들과는 달리 초등교육에 관한 교육을 이수하고 적절한 임용 절차를 거쳐서 교단에서신 분이라면, 일반 환자들보다는 더 많은 판단 역량이 있는 분이어서 정상인인 범죄자보다형량이 더 높아야 할 것입니다. 그 점은 스스로도 이미 인지하고 있을 솔직한 내용일 것입니다.
그것이 아니라고 부정하는 것은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는 기준을 적용하여 이 사건이 법정에서정의가 구현되기를 기대합니다.
프로파일러가 투입되어야 하는 것이 고려되어야 하겠습니다.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선생님의 진단서에 문제가 없다고 나와 있으므로심리적 요인 혹은 심신의 미약을 주장하는것을 용납하는불의는 없어야 할 것입니다.어린이를 살해한다는 것은 그 어떠한 경우에도 말이 될 수가 없습니다.
도올 교수님 말씀으로는 옛날에 초등학교 운동장에서도초등학생들과 그런 분들이 어울려서 재미있게 놀았다고 기억을 회상하셨습니다.선생님이 되실 정도이시고 교직 경력이 적지 않다면그런 살인을 저지르면 안된다는 판단은 충분히 가능한 것이고 더 유리했다고 보아야 하는이유는 매우 많지 않을까..그래서 사람이 교육을 받는다는 것의 가치가 그렇게 훌륭한 것이라고 해야할 것입니다.교대에서 배우는 여러 교과의 교육 과정 내용들을 검토할 때 피의자가 가질 수 있는 판단력의범위는 일반 정상인 보다 동일한 상황에서 살해하지 않을 판단에 유리하기 때문에일반 정상인보다 형량이 더 높아야 한다는 판단입니다.교사로서 어린이를 살해했다면 가중 처벌은 불가피하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김혜자 선생님 말씀어린이들은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