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교도들은 다양성을 가지고포용하지 않습니다.자기들끼리 하고 있는 것입니다.자기들 기준에 맞지 않으면다 내쫓겨 나가야 한다는 기준입니다.그래서 그들이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라고 하면나가라는 우리가 다양성 포용을 하지 못한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는 것입니다.그 사람들은 주님의 포도나무 가지에서 잘려 나가 현재 주님 포도나무에 붙어있지 않은이교도들이며그들은 쳐들어 온 것이다..그들은 자본주의를 말한다면예수님 뜻에는 산업자본주의 박정희 시대 뭐 이런 주장은다 안된다그래서 그 실천을 막는 것이어서모조리 저주를 받아 마땅하다
라고ㅋㅋㅋㅋㅋㅋ
성 바오로 사도께서말씀하셨다(갈라 1,8-9)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들은 구원받지 못한다라는 것이정해져 있습니다.
성경에
너만 옳으냐?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는 것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마태 7,21-23)ㅋㅋㅋㅋㅋㅋㅋ
사실상 배교자들이고스스로가 스스로를 파문하였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