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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대학생 때 손준호 초6, 아들에 대입하니 죄를 지었더라”(‘라디오쇼’)

쓰니 |2025.02.12 11:30
조회 57 |추천 0

 

손준호, 김소현/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소현, 손준호가 실감 나는 나이차를 언급했다.

12일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코너 ’소신발언‘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김소현, 손준호가 출연했다.

김소현, 손준호는 대표적인 8살 연상연하 부부다. DJ박명수가 나이차를 언급하자, 김소현은 “제가 초등학교 2학년 1학기때 태어났다”고 했다. 손준호도 “대학교 2학년 때 제가 초등학교 6학년이었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소현은 “저희 아들이 초등학교 6학년인데, 이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다. ‘내가 죄를 지었구나’ 싶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더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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