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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인터뷰]도경수 “‘콩콩밥밥’으로 요식업 꿈 대리만족..이광수와 식당 운영하게 되면 홀 부탁할 것”

쓰니 |2025.02.12 17:56
조회 67 |추천 0

 

배우 도경수/사진=컴퍼니수수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도경수가 요식업을 하고 싶은 욕심을 드러냈다.

그룹 엑소 멤버 겸 배우 도경수는 지난 6일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에서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도경수는 ‘콩 심은 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날 도경수는 “개인적으로 (‘콩 심은 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 출연이) 너무 재밌었다”라며 “식당이 힘들다는 건 알고 있어서 재밌었던 게 더 컸다”라고 흡족해했다.

이어 “나중에 요식업을 하고 싶은 꿈이 늘 마음 한 켠에 있다”라며 “항상 식당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이번에 구내식당을 한 게 너무 즐거운 경험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도경수는 “식당을 차리게 된다면 한식이 주가 되고 퓨전으로 일식, 양식, 아시아식을 넣고 싶다”라며 “한식을 주제로 다가가고 싶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광수 형과 함께 차린다면 주방에는 들어오지 못하게 할 것 같다”라며 “홀을 부탁할 것 같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으니 모든 분이 좋아할 것 같다. 최고의 홀매니저가 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도경수의 스크린 복귀작인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은 시간의 비밀이 숨겨진 캠퍼스 연습실에서 유준과 정아가 우연히 마주치면서 시작되는, 기적 같은 마법의 순간을 담은 판타지 로맨스 영화로,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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