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부득이 하게 결혼을 하게 되는데요..
이유는 ... 애가 생겨서 .... 그런데 울 예비 신랑이 월급이 넘 적어서요...
집을 얻어서 나가서 살경우 넘 쪼들릴까봐 ... 걱정이 대서 그렇거든요...
울 예비 신랑은 월급이 한달은 100 (세금띠고) 그 담달은 150 이렇게 받거든요
그런데 이 돈으로 살수 있을까요/??
아기까지 낳으면 나갈돈이 엄청 많은걸루 알고 있습니다
아니면.. 그냥... 시댁으로 들어가서 사는게 낳을지..
시댁은 시골이라 갈 수 없구낭..... 울 예비 신랑이 회사가 설이라...
아니면 울 집에서 살아야 하나요?/?
울 집은 엄마아빠 두분이서 사시거든요.........
그런데 언니는 돈 없어두 나가서 살라구 하는데...
그게 되나요~ 돈 없으면 엄청 서러운데........
너무 고민이 많아요... 이뿐 생각만 해야하는데 ....
님들의 좋은 의견좀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한달 나갈돈은 대략 얼마나 될까요??????
나랑 울 예비신랑하구 예비 애기랑 이렇게 살게 됐을때요....
저는 지금은 일을 하고 있지만 애기 낳고는 일을 못할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