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속도보다 10배 빠르게 움직이는 인공위성을 만들수있는데,
레이저 광자 추진체와 원자력 발전소 그리고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하는거야.
레이저 광자 추진체는 지금 70년간 개발을 하고 있지만 개발에 성공하지 못했어,
그래서 반사판을 단 돛배 형태의 우주선에 레이저를 발사해 추진력을 얻는것을 개발하고있었지.
NASA에서 개발중인 라이트 세일인데,
광자 반사판을 단 우주 돛단배에 레이저를 쏘아 추진하는 방식이야.
여기서 놀라운 과학적 사실이 있어.
A에는 광자 반사판을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B에서 레이저를 발사하고, 레이저 출력을 높이자.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했지.
그런데 반사판이 없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
그리고 뒤로 발사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지.
빛도 엄연하게 입자이기 때문에 방출하면 반작용에 의해서 추력을 얻어야 하는데,
아무런 추진력을 높이지 못한거야.
그 이유는 레이저가 빛을 발사할때, 동일한 양 만큼 빛이 반대편 내부로 방출되면서 운동 에너지 균형을 맞췄던거지.
그래서 광자 반사판을 앞에 설치하고 레이저로 쏘면 레이저가 반사판에 닿아 추진력을 얻고,
반사된 빛이 외부로 팅겨져 나가면서 추진력을 얻을수있는거야.
이게 얼마나 위대한 놀라운 발견인가,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 발견인데,
소형 원자력 발전소에 설치한 인공위성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인공위성에 장착되어있는 반사판에 레이저를 쏘아 추진력을 얻도록 하는거야.
인공위성이 직선으로 점점 가속운동을 하다보면 빛의 속도보다 빨라지는 시점이 오는데,
이러면 앞에서 오는 빛은 인공위성이 막고, 뒤에서 오는 빛은 인공위성에 닿지 못하면서 블랙홀이 만들어지는거지.
이 원리로 빛의 속도보다 100배,1000배 빠른 인공위성을 만들수 있어.
지금 현대 과학계에서 1000년이 걸려도 이루지 못할 성과를 빛의 속도보다 10배,100배 빠른 인공위성을 개발해
이루어낼수있게 된거야.
진공 상태에서 추진이 가능한 레이저 광자 추진체, 천체 물리학 역사를 뒤바꿀 혁명적인 발견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