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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 '청순+섹시' 다 가졌네...한 줌 개미허리 '눈길'

쓰니 |2025.02.13 17:06
조회 121 |추천 0

 (MHN스포츠 곽예진 인턴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성숙한 매력을 뽐내며 청순과 섹시함을 동시에 드러냈다. 


13일, 서현은 자신의 SNS에 "Pink blood"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화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현은 핑크빛의 배경에 오프숄더 미니 원피스를 착용하고, 그의 매끄러운 어깨 선을 드러냈다. 선명한 쇄골라인과 탄탄한 골지 소재로 강조된 그의 잘록한 허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현은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연출하여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무드를 자아냈고, 게시물 마지막 영상에서는 바람에 흩날리는 머릿결과 함께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또한 그가 몸을 돌릴 때 살짝 보이는 은색 집게가 눈에 띄며, 연예계 대표 '개미허리'로 유명한 서현은 화보 의상이 커 집게로 고정해 촬영을 이어갔다. 

한편, 서현은 오는 4월 30일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KBS2 새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가버렸다' 주연으로 발탁됐다. 

사진=서현 SNS

곽예진 인턴기자 dpwlss@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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