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는 13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사진 속 그는 블랙과 화이트 패턴의 트위드 재킷을 입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그의 결점 없는 피부와 날렵한 턱선, 분위기 있는 눈빛이 눈길을 끌었다.
거울을 들고 자신을 응시하는 컷에서는 자연스러운 단발 스타일과 맑고 깨끗한 피부가 더욱 강조됐다.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과 우아한 주얼리, 심플한 블랙 팬츠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서예지는 지난해 12월 단독 팬미팅 ‘2024 SEO YEA JI 1ST FANMEETING’을 성황리에 마치며 본격적인 복귀를 알렸다.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던 그는 여전히 169cm, 43kg의 전성기 몸매를 유지하며 팬들과 다시 소통을 시작했다.
팬들은 “언니 피부 실화?”, “클래스가 다르다”, “어쩜 분위기가 이리 고급스러울까”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변함없는 비주얼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사진 = 서예지 SNS한편, 서예지는 복귀와 함께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그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