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을 하길래 바지를 샀어. 이 브랜드는 옷에 조금 관심있는 사람이면 무조건 알 만한 브랜드고, 사장도 인플루언서 팔로워 n십만 명이야. 근데 입어보니 핏이 마음에 안 들어 환불하고 싶다고 했는데 문의를 했더니 세일 상품이라 환불이 안 된다는 거야. 사실 난 그 공지를 못 봤는데 쇼핑몰에서 공지를 해 놓긴 했더라. 하지만 세일로 인한 환불 불가는 위법행위야. 공지를 해 놓았더라도 법적 효력이 없어. 그래서 위 사항을 언급하며 환불 요청했는데 거절 당해서 소비자원에 신고 넣었고 2주동안 연락이 안 오길래 다시 상담사분께 여쭸더니 답변이 없다고, 한 번 더 메일 보내보고 그때도 답장 없으면 구제 신청 도와주겠다고 하셔서 알겠다고 했어. 그리고 다음날 즈음에 쇼핑몰에서 연락이 왔어. 답장은 본래 환불은 어렵다고 사전에 공지했으나 고객님께서 환불을 원하시니 해주겠다는 식으로 왔어. 사실 위법행위를 했으며, 소비자원에서 연락하니 겨우 환불해줬으면서 본인들이 선심쓰듯이 말하는게 기분이 나쁘고 마지막엔 앞으로 본인들 쇼핑몰에 이용 제한이 있을거라 하더라고. 사실 이 일 이후 소비하고 싶지도 않았지만 본인들이 위법행위를 했고 그걸 지적했다는 이유로 먼저 이용 제한을 거는것도 기분이 썩 좋진 않네. 이 사건 이후로 다른 쇼핑몰들도 다시 보니 세일 기간에 환불, 교환 금지 많더라. 연예인들이 많이 입고 정말 유명한 브랜드들도 그러네. 옷 관심 조금이라도 있으면 다 알만큼 유명한 브랜드들이라 그냥 떠오르는 브랜드들 세일상품 봐 보니까 세일상품 환불/반품 불가 거의 다 써있더라. 무신사에 들어가 있는 브랜드들 많은데 무신사에는 이런 문구가 위법 행위라 못 쓰는데 자기네들 쇼핑몰 사이트에선 써 놓네. 또 예전 다른 인플루언서가 화장품류 공구하는데 환불 불가라는 멘트 써 있기도 하더라. 이거 다 위법 행위고, 주문제작 상품도 환불 금지 많던데 주문제작 상품이 정말 한 사람의 신체적 특징 or 디자인적 취향을 반영한것이 아닌 규격이나 디자인이 정해져 있는 단순히 1:1 제작이라 주문제작이라는 타이틀을 쓰는 주문제작 상품은 환불 가능 상품이야. 또 흰색 환불 불가 등등 이거 다 위법행위야. 분명 환불 불가라는데 왜 샀냐, 너도 문제다 라는 사람들 많을 거 같지만 난 모르고 샀고, 설사 내가 알고 샀더라 하더라도 그건 소비자 문제가 아니라 위법 행위를 하는 쇼핑몰이 잘못됐다고 생각해. 사건 종결 후 소비자원 측에서 확인 차 연락 주셨는데 쇼핑몰 측에서 본인들이 환불을 해 줘야되는거냐고 되물었다 하더라. 상담사님께선 당연히 해 줘야되는거라고 하셨대. 암만 인플루언서가 하는 쇼핑몰이라지만 어떻게 그 업계에서 일하면서 기본적인 법 조차 모르나 싶기도 하더라. 이런 위법 문화가 없어졌으면 좋겠네. 다들 소비자로서 당연한 권리는 보호받으며 소비생활하면 좋겠다.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뷰티 틴트 화장 마스카라 화장법 엠비티아이 짝남
이상형 강아지상 토끼상 여우상 사막여우상 고양이상 사슴상 앙딱정 양정원 윈터 카리나 설윤 장원영 유나 장카설 장유설 카유설 바이럴 육준서 김지웅 중안부 솔로지옥 이시안
성형 성형미인 자연미인 성형미녀 여자들 남자들 여자애들 남자애들 눈 렌즈 쌍수 윤곽 양악 윤곽수술 쌍커풀수술 무쌍 유쌍 아이브 컴백 신곡 안유진 남초 강해린 해린 리즈 레이 가을 이서 앵콜 무대 앵콜무대 짱구 남초픽 도라에몽 영화 서브스턴스 리사 로제 지수 사나 김민주 정채연 홀림 홀리는 사주 도화살 홍염살 화개살 돌출눈 제배원 제베원 스엠 하투하 왑퀴 슴퀴 합퀴 하이브 르세라핌 질투 여적여 역바이럴 여초 남초 펨코 디씨 여초 여초픽 매력 무매력 홍은채 허윤진 김채원 우정잉 프리지아 신지연 덱스 강철부대 하니 엔제이지 민희진 방시혁 민지
혜인 다니엘 하니 설리 인스타스타 인스스 존예 실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