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후유증으로 20년에 폰을 하나 없앴어요. 비상연락망으로 두던거고 쓰지않던거고 필요도 없어서 돌려줬어요.
24년에 많은 과거 지인분들이 스토킹에 출연하셨습니다. 저는 정말 아는 분들이 많아요. 저도 못본척 지나갔습니다.
20년 이전에 끊긴 사람들,
그리고 20년 이후에 비상용에서 완전히 끊긴 사람들은
말을 걸지 않고 떨어져서 지켜보고 제가 사는 곳을 알리가 없는데, 왜 지켜보다 가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왜 말을 못거는지 작년에 그때도 제가 뭐에 단단히 엮인 거죠?
뇌가 녹아요. 자제분들 평범한 전문직이면 오히려 저는 이게 뭐냐고 알고 싶다고 어떻게든 연락이 쉽습니다.
근데 사업하는 집들은 오히려 연락 할 수 없습니다.
과거 제가 신분을 알았을때, 그래서 우르르 벙어리로 감시 당해도 도움요청없이 여기서 끝내려고 22년 혼자 남았어요. 과거 친구들에게 그래서 일방적인 잠수 절교의 시간 길어졌어요.
왜 잊고 지낸 자제분들까지 몇명이 출연해요..
어떻게 어디서 알 수 있었어요? 1년간요.
저는 내수경제가 망하는 걸 원하지 않아요. 거지새끼들이 싫어요. 거지새끼들은 기업이 망하는 거 삼키는 걸 좋아할 거니깐 싫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본적이 없는 거고, 원래 모르는 사이에요.
저는 저를 괴롭힌 사람 스토킹 가해자들 말고는 알고 싶지 않아요. 당신들은 확실히 가해자가 아니에요.
어떻게 알고 서있고 지켜봤는지는 정말 모르겠어요.
아무리생각해도 저는 저를 보호해주는 진실을 알려줄 기관 아니면, 타국, FBI CIA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 스토킹 참여 연류자가 너무 많아서, 특히 종교가 많아서 뒤에 서는 기업은 괴롭힘 해코지를 당할까봐 어떤 곳도 선뜻 갈 수가 없어요.
저는 종교인도 아닌데 왜 이렇게 집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