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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부러질 듯 말랐네…이렇게 입어도 군살 없는 '납작배'

쓰니 |2025.02.15 23:08
조회 161 |추천 0

 선미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선미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15일 선미는 "day 1 in HK"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개성 넘치는 의상을 소화하며 시크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과감한 스타일링에도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팬들은 "선미팝은 언제나 레전드", "이렇게 말랐는데 건강은 괜찮은지", "패션도 몸매도 완벽"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선미는 ‘가시나’ ‘주인공’ ‘날라리’ ‘보라빛 밤’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선미팝’의 대표 주자로, 지난해 6월 싱글 앨범 'Balloon in Love'로 활동을 펼쳤다.이승길 기자(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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