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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010 핸드폰→유선 전화로… ‘레트로 감성’도 여신

쓰니 |2025.02.16 22:07
조회 326 |추천 0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과거 감성을 소환하는 독보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장원영은 16일 자신의 SNS에 “유선전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복고풍 유선 전화를 들고 통화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마치 90년대 드라마 속 한 장면을 연출했다.

특히 배경은 푸른빛이 감도는 미래적 분위기의 공간으로, 아날로그 감성이 담긴 유선 전화기와 대비되며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뒤편에는 청사진과 도면들이 쌓여 있어, 마치 비밀스러운 연구소나 정보기관을 연상시키는 신비로운느낌을 준다.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과거 감성을 소환하는 독보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사진=장원영 SNS장원영은 블랙 재킷과 화이트 러플 스커트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허리 라인을 강조한 재킷과 볼륨감 있는 러플 디테일이 페미닌한 무드를 더했다.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과거 감성을 소환하는 독보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사진=장원영 SNS헤어스타일 역시 눈길을 끌었다. 한쪽으로 묶은 로우 포니테일에 굵은 웨이브를 더해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반짝이는 이어커프 액세서리는 그녀의 소녀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과거 감성을 소환하는 독보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사진=장원영 SNS네티즌들은 “장원영은 무선 시대에도 유선이 어울리는 비주얼”, “레트로와 현대적 감성이 이렇게 조화로울 수 있나”, “디올 광고 같아”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과거 감성을 소환하는 독보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사진=장원영 SNS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며 K-POP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 잡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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