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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1)신장 투석 현장에서 만일을 묻는 우리 안의

천주교의민단 |2025.02.16 22:48
조회 36 |추천 0

어린이

예수회와 접촉하여 서양식 대학교 설립을 추진하려 했던 조선의 왕세자 부부

소현 세자 저하와 강 세자빈 마마가
이 나라의 왕세자 부부로서
신장 투석을 하며 병실에 주르륵 누워 있는
백성들을 잠행 중에 보았다면
무성 생식 방식으로 신장을 생성하는 기술
혹은 젊고 건강한 세포로 돌리기 위해
암세포를 정상 세포로 회복시킨 카이스트의
연구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연구에 몰입하셨을까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 대전에서 자연 본성 위에 내려지는 하느님의 은총에 대해 읽고 감동을
그래서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신부님들의 민주화를 위한 노력을 이해하면서

한양방을 통합하여 일원화 하라

그랬으면 민주화 항쟁의 묘지들처럼 우리 국민들이 누워 있는 처참한 병실이 없어도 되었는지 모르겠다

조선의
가톨릭 의대들은 한양방 일원화에 기여하여 전 세계의 의학 수준을 드높였다
그렇게 역사를 기록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한양방 협진이 아닌
일원화한 의학 체계를 지구인들은
다 누리게 되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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