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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이동건 딸, 벌써 무대 위에서 날아다니네‥끼부자 DNA 인증

쓰니 |2025.02.17 15:54
조회 52 |추천 0

왼쪽부터 조윤희, 딸 로아 양/조윤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조윤희, 이동건 딸 로아 양이 떡잎부터 다른 재능을 드러내 화제다.

조윤희는 2월 17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딸 로아 양이 무대에 올라 공연을 하는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로아 양은 안무와 노래를 소화하고 자연스러운 무대 매너와 애교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녹인다.

특히 엄마, 아빠의 얼굴을 반반 섞은 듯한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숨길 수 없는 끼 부자 DNA가 인상적이다.

누리꾼들은 "로아 진짜 많이 컸네요", "무대를 즐길 줄 아네", "역시 피는 못 속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윤희는 지난 2017년 동료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딸 로아 양을 두고 있으며 2020년 이혼해 홀로 양육 중이다. 조윤희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 출연했다.

조윤희의 차기작은 tvN 새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극본 명수현, 전지현/ 연출 장유정)이다. 조윤희가 출연하는 '금주를 부탁해'는 지극히 상식적인 애주가라 자평하던 한 여자가 술을 증오하는 첫사랑과 재회하며 금주에 도전하는 맨정신 사수 로맨스 드라마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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