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뉴스엔 하지원 기자]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천정명이 맞선녀 이혜리의 쇼룸을 방문했다.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2월 17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천정명의 두 번째 맞선 현장이 전파를 탔다.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천정명의 두 번째 맞선녀는 섬유예술 작가로 활동 중인 화가 이혜리였다.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천정명은 강남구에 위치한 이혜리의 작업실을 찾았다. 작업실 곳곳에는 이혜리의 작품이 걸려 있었다.
천정명은 가장 큰 작품을 가리키며 "되게 특이하고 독특하다"며 감탄했다. 이혜리는 해당 작품 가격에 대해 "정확하게 말씀드리기 그렇지만 (국산)차 한대 정도 가격"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