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윤은혜, 베복 완전체 센터 비주얼 재현..“적나라하게 공개, 몇 배는 예뻐”(‘은혜로그인’)

쓰니 |2025.02.17 22:58
조회 135 |추천 0

 

윤은혜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은혜가 ‘가요대축제’ 때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은혜로그인’에는 ‘5세대 걸그룹 비주얼 맛 헤메 튜토리얼. 샵 가기 전 관리 찐템부터 헤메 스타일링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은혜는 샤워 후 내추럴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윤은혜는 “‘2024 KBS 가요대축제’ 때 헤어, 메이크업, 코디를 너무 사랑해주셔서 소개해드리겠다. 머리를 감았으니까 제가 쓰는 샴푸부터 보여드리겠다. 탈색, 염색을 너무 많이 하는데, 탈모 샴푸를 쓰고 있다”고 했다.

메이크업 전 피부 상태가 중요하다며 “미스트를 뿌린 후 피부 상태에 따라 토너 패드를 사용한다. 머리 말릴 동안 피부가 건조하니까 패드를 올려놓는다. 스프레이형 바디로션도 쓰고 있다”고 했다.

윤은혜는 “그때 스타일링이 머리의 볼륨감이 살아서 얼굴이 짧아 보였다”라며 “정수리 볼륨이 계속 살아있었지 않나. 그때 두피에 에센스를 발랐다”라고 말했다.

17년 전 샴푸 모델이었다며 “그때 내가 첫 번째 모델이었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봉고데기로 스타일링한 윤은혜는 “완성이다. 그때랑 비슷하다”라고 했다.

이어 메이크업도 했다. 윤은혜는 어두운 색으로 애교살을 칠하고, 아이라인을 그려 쳐진 눈매를 만들었다. 윤은혜는 “은은한 펄을 얹으니까 너무 좋더라”라고 말했다.

또 윤은혜는 “눈이 트여보이면서 코도 높아보이면서 몇 배로 예뻐보이는 것 같다”라고 했다. 윤은혜는 ‘가요대축제’ 때 메이크업을 데일리 버전으로 했다.

윤은혜는 “그때 썼던 제품들을 적나라하게 알려드릴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그때 춘 춤을 즉석에서 췄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