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가 남자친구 사진 보여줬는데
진짜 단순히 못생겼다를 넘어서 불쾌하고 흉측하게 생겼음 인간이지만 인간이 아닌듯한 느낌?
키는 ㅅㅂ 170도 안되고 얼굴에 살덩어리가 한가득한 걸 넘어서 여드름투성이에 온몸이 비계,체지방덩어리라 진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끔찍함을 빚어내는 말그대로 혐오를 인간의 형태로 형상화 한듯한 추악 그자체였음
근데 친구가 '귀엽지? 나정도 되니까 이런 남자 만나' 이러더라고?
진짜 거기서 그만 꼭지가 돌아버려서 그냥 있는 감정 그대로 다 쏟아냈음. 진짜 정신병 있는 거냐? 뭐 약점 잡혔냐?부터 그러다 결국 대판 싸우고 넌 친구도 아니다 질투하는거냐 이 소리 듣고 나도 저런 개병신같은 벌레랑 사귀는 니는 평생 불행할거다 이러고 사실상 파탄남
진짜 난 아직도 화가 악 풀린다. 세상에 최면어플이 존재하나? 어떻게 저런 개벌레같은 사람이랑 사귈수가 있지?
참고로 객관적으로 내 친구 못생긴거 아니고 개말라에 얼굴도 예뻐서 이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