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 우울했던건 우울증이 아니였구나 싶음
몸이 크게 아팠고 인간관계도 휘청하고 우울증에 걸림
잠은 이틀에 한번 꼴로 4시간 정도 잠
피곤해서 미치겠는데 자려고 눈 감고 누우면 불안한 마음이 날 덮침
사람들 만나는 거 좋아했는데 이젠 사람이랑 몇분 대화만 해도 긴장되고 초조함 기빨림
너무 무기력해서 기본 적인 샤워조차 안 하게 됨 방 청소도 안 함 잠 들고 눈을 떴을 때 또 하루가 시작 되는 게 너무 끔찍해서 몇시간동안 누워만 있음
ㅈㅅ 시도로 응급실만 세번을 갔는데 정말 나아지지가 않는다 끔찍해 인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