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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맨’ 효민, 결혼 앞두고 콜라병 몸매 비결 밝혔다 “밤마다 ‘이것’ 챙겨”

쓰니 |2025.02.19 08:51
조회 69 |추천 0

 효민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결혼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의 비결을 공개했다.

효민은 2월 18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밤마다 비타민 꾸준히 챙겨 먹었더니 요즘 피부 상태 마음에 안 들지가 않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검은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다.

날렵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 매끈한 물광 피부가 시선을 모은다. 또한 트레이드 마크인 늘씬한 콜라병 몸매로 감탄을 자아낸다.

효민 소셜미디어

이를 본 누리꾼들은 "결혼 앞두고 더 예뻐지는 듯", "미모 비결은 사랑?", "갈수록 예뻐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2월 11일 스포츠경향은 효민이 오는 4월 6일 서울 모처에서 금융 업계에 종사 중인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효민은 12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많은 축복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제 협업해온 브랜드 런칭일이라, 개인적인 소식에 일일이 답을 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기사가 먼저 나와 놀랐지만, 곧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결혼설을 인정했다.

한편 효민은 1989년생으로 만 35세다. 2009년 그룹 티아라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주류 등 자신의 이름을 내건 사업 중이다. 효민이 속한 티아라는 지난해 10월 데뷔 15주년을 맞았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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