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혜윤 신동엽,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신동엽 아내 선혜윤 PD가 웹예능 공개를 앞두고 당부에 나섰다.
선혜윤 PD는 2월 19일 반려견 크림이 계정을 통해 "안녕하세요. 크림이에요. 오늘 우리 엄마가 케이윌 삼촌 유튜브에 나와요"라고 밝혔다.
선혜윤 PD는 이날 오후 5시 30분 '형수는 케이윌' 채널에 출연한다. 선혜윤 PD는 남편 신동엽과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신동엽이 전 연인 이소라의 채널에 출연한 것과 관련한 에피소드 등을 전할 예정이다.
크림이 소셜미디어선혜윤 PD는 반려견 크림이의 사진과 함께 "샴페인 한 잔에 취해 주절주절 아줌마 수다 떨다 왔다고 걱정합니다. (한 잔 아닌 거 다 안다멍!) 엄마는 소심해서 본방은 못 본다지만 아줌마 수다 괜찮으심 5시 30분 케이윌 삼촌 유튜브에 구경오셔요"라고 전했다.
또 "글구 울 엄마는 그냥 평범한 아줌마라 악플에 상처받으니 맘에 안 들면 싫어요 버튼 정도로 끝내주시길 부탁드려요"라고 당부하며 "엄마가 게을러서 제 소식 자주 못 올리지만, 늘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왈왈왈"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신동엽과 선혜윤 PD는 지난 2006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