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아이린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모델 아이린이 다양한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21일 아이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아이린의 다양한 일상을 포착하고 있다. 특히 아이린이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화보 촬영을 준비하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청순하고 아름다운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아이린은 2012년 패션모델로 데뷔해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했다. 최근엔 ‘골 때리는 그녀들’, ‘놀면 뭐하니?’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 아이린은 오는 5월 23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예비신랑은 비연예인 사업가로 알려졌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