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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진짜 드문 일” 이찬원, 역시 대상의 품격‥제작진에 통큰 선물(종합)

쓰니 |2025.02.22 11:17
조회 39 |추천 0

 

이찬원/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이찬원이 또 한 번 미담을 만들어 냈다. 이번엔 제작진에게 통 큰 선물을 했다.

지난 21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이찬원은 MC로 출연 중인 tvN STORY ‘잘생긴 트롯’ 촬영장에 간식차를 선물했다. 이는 제작진을 위한 이찬원의 선물이었다.

이에 ‘잘생긴 트롯’ 제작진은 “우리 프로그램에 애정이 많으신 건 느껴졌지만, 상상도 못 한 큰 선물이라 말로 다 표현 못 할 만큼 감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출연자분이 제작진을 위해 간식 차를 보내는 건 진짜 드문 일”이라며 이찬원이 보낸 간식차를 인증하는 등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찬원이 출연 중인 ‘잘생긴 트롯’은 지난 21일 첫 방송됐다. ‘잘생긴 트롯’은 대한민국 대표 트롯 가수 장민호와 이찬원이 트롯듀싱하는 프로그램으로, 이찬원은 제작발표회 때부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찬원이 제작진에게 통 큰 선물하면서 또 한 번 미담을 제조했다. 이찬원은 지난해 11월에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의 성금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거나 주위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가수 중 한 명이다.

이찬원의 미담으로 또 한 번 훈훈해지면서 ‘잘생긴 트롯’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레 이어졌다.

한편 이찬원이 출연 중인 ‘잘생긴 트롯’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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