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극우 보수 시위대 대학 내부 진입 난동 엄벌해야

천주교의민단 |2025.02.23 10:48
조회 24 |추천 0
공부하고 연구하는 대학의 업무를 방해하면모조리 업무 방해죄를 적용하고법정 최고형으로 다스려이 나라 지성의 전당의 위엄을나라의 법의 지엄함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학생이 아닌 사람들이대학 구성원이 아닌 사람들이-그렇다고 학생이나 대학 구성원들이 그래도 된다는 것은 물론 아니고-대학에서 난동을 부리면가중 처벌해서중형으로 다스릴 수 있도록법안이 개정되어야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사회에서 대학의  사회적 역할과 기여도를 고려할 때
1인당 20억 원 이상 200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해당 벌금은 전액 해당 대학의 발전 기금으로동시에 대학 구성원 모두에게 긴급 위로 지원금을 지급하는재원으로 조성해야 하겠습니다.
성실 근면하게 일해서죽을 때까지 벌어서 내도록끝까지 추징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다만 공정을 물처럼정의가 강물처럼흐르게 하여라(아모 5,24)
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