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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자숙’ 가인, 근황 공개..한층 성숙해진 비주얼

쓰니 |2025.02.23 17:31
조회 149 |추천 0

 

사진=조영철 대표이사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브라운 아이드 걸스 가인의 근황이 공개됐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조영철 대표이사는 지난 22일 “손가인 씨 오랜만이야. 자주 봐”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가인과 만남을 갖고 있는 조영철 대표이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가인은 트레이드마크였던 숏컷 헤어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가인은 2019년 프로포폴 등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적발돼 2021년 약식 기소, 100만 원의 벌금형 처분을 받았다. 이에 현재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 중이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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