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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은, 출산 후 탈모-착색-늘어난 배 관리법 大방출 “몸 진짜 달라져”(‘샨토끼’)

쓰니 |2025.02.23 20:22
조회 110 |추천 0

 

‘샨토끼’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사은이 출산 후 관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23일 김사은의 유튜브 채널 ‘샨토끼’에는 ‘출산 후 몸매 변화 &다이어트,탈모,착색 매일 하는 관리 비법+제품 추천/산후 썰 풀어봄 | 샨토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김사은은 “평소에 관리하는 거를 그대로 공유하고 싶다”며 “일단 요즘 가장 핫한 이슈가 탈모다. 도윤이가 120일 정도 되니까 와장창 빠지더라. 말릴 때도 빠지고 감을 땓 빠지고 계속 빠진다. 일정만큼 빠진다기 보다 임신했을 때 안 빠지던 게 몰아서 빠지는거라 하던데 어느 정도는 빠지고 다시 나기 시작한다고 하더라. 그래도 스트레스지 않나”라고 털어놨다. 김사은은 “일단 저는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바꿨다”며 직접 쓰고 있는 제품들과 에센스를 추천했다.

이어 “몸이 진짜 달라졌다. 특히 배부분이 달라졌다. 셀룰라이트 관련 크림을 바르고 있다. 부수적으로 관리해주는건데, 출산하고 나니까 살 가죽 자체가 좀 늘어나는 느낌이다. 열려 있는 배를 잘 닫아줘야 한다. 나중까지 두면 습관이 될 수 있을 것 같더라. 그래서 이제 애기 낳고 조리원 가서부터 복근 운동을 열심히 했다. 먼저 윗배를 닫아주고 아랫배를 힘주는 연습을 했었다”며 직접 선을 보였다.

또한 “우리 사진 찍을 때 배 사진 찍는다고 생각하면 배에 힘주지 않나. 그걸 의식적으로 했었다. 습관화를 안하면 바지가 전혀 안 맞는다”고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김사은은 “남은 2~3kg가 진짜 안 빠진다. 최근에 그거를 빼보자 열심히 식단을 만들어보고 있는데 완성이 안됐다”면서 성공하면 영상을 찍어서 소개하겠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김사은은 색소 침착과 주름 고민을 털어놓으며 “임신기간 동안 칙칙해졌다. 목까지 다 까매지는 느낌이라 되게 스트레스 였다. 목주름까지 열심히 관리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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