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아 SNS[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파격 노출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자랑해 화제다.
24일 민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Hi”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아가 한 가요 시상식에 참석, 시상자로 나서기 전 대기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민아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여 섹시한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민아는 2010년 그룹 걸스데이의 메인 보컬로 데뷔해 ‘반짝반짝’, ‘기대해’, ‘Something’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특유의 맑고 힘 있는 보컬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예능과 MC 활동에서도 활약하며 다방면에서 재능을 보여줬다. 그러나 걸스데이는 2019년을 끝으로 공식적인 그룹 활동을 종료했고, 이후 멤버들은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걸스데이 활동 종료 이후 방민아는 배우로 전향하며 연기자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2016년 영화 ‘홀리’에서 주연을 맡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이후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는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호평을 받으며 본격적으로 배우로서 자리 잡았다. 이후 ‘절대 그이’, ‘이벤트를 확인하세요’ 등의 작품에서도 주연을 맡으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갔다.
최근에는 영화 ‘화사한 그녀’를 통해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가수에서 배우로 성공적으로 변신한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며, 연기자로서 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