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혜 작가/사진=영화사 진진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은혜 작가가 결혼을 앞둔 기쁜 마음을 전했다.
정은혜 작가는 오는 5월 3일 어메이징 아웃사이더 아트센터에서 같이 근무하고 있는 조영남 씨와 결혼할 예정이다.
이에 정은혜 작가는 헤럴드POP에 “많은 분이 저희를 예쁘게 봐주시고, 결혼도 축하해줘서 감사하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영남 오빠가 곁에 있어서 든든하다. 날 배려해 주고, 도와준다”라고 덧붙이며 “내가 잘 골랐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사진=한지민 채널또한 정은혜 작가는 “영남 오빠와 알콩달콩 사랑하면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앞서 정은혜 작가는 최근 유튜브 채널 ‘오피큐알’에 출연, ‘나도 영남 오빠랑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더니 “내가 일하는 곳에 오빠가 뒤늦게 들어왔는데, 내게 관심을 보였다. 어느 날 ‘은혜 작가님, 저랑 결혼해 줄 수 있어요?’라고 했는데, 그 말을 듣고 좋았다. 사랑하니까”라고 밝혔다.
아울러 “오빠가 밝은 사람이라 내게 웃음을 줘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덕분에 힘이 난다”라고 애정을 뽐냈다.
한편 정은혜 작가는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이영옥 역으로 분한 한지민 쌍둥이 언니 이영희 역으로 출연, 울림을 선사한 바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니얼굴_은혜씨’로 대중과 소통 중이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해 제5회 ‘포니정 영리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 2020년 신설된 포니정 영리더상은 현대자동차 설립자인 故 정세영 HDC그룹 명예회장의 혁신과 도전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40세 이하의 혁신가 2인을 선정해 상금과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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