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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조민아, 아들 위해 쓰리잡 뛰더니 '결실'...'전국 4위' 보험왕 등극

쓰니 |2025.02.24 17:35
조회 29 |추천 0

 


그룹 쥬얼리 출신의 조민아(본명 조하랑)가 기쁜 근황을 알렸다.
지난 23일 조민아는 개인 채널에 "24.4Q TC BEST PRIZE 수상"이라는 말과 함께 보험사 시상식에서 받은 상패와 전국 4위에 이름을 올린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사랑하고 사랑하는 강호(아들), 항상 힘이 되어주는 스태프분들, 가족처럼 아껴주고 챙겨주는 동료들, 한 분 한 분 소중한 우리 고객님들 덕입니다. 내로라하는 선배님들의 뒤를 이어 멋지게 이어가겠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조민아는 지난 2020년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 결혼 발표 당시 이미 임신하고 있던 상태로 "혼인신고를 통해 이미 부부가 됐다. 결혼식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얼마 전 아가 천사 '까꿍이'도 찾아왔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나 조민아는 2022년 12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싱글맘이 된 조민아는 금융업 컨설턴트뿐만 아니라, 쿠킹클래스와 타로 마스터까지 쓰리잡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조민아는 2005년 쥬얼리 탈퇴 이후 배우로 활약하던 중 2014년 '우주 여신 조민아 아틀리에'라는 제과점을 열고 제과제빵사로 진로를 변경했다. 그러나 제과점을 둘러싼 수많은 논란 끝에 2018년 폐업했고, 2019년 새로운 아틀리에를 오픈했으나 이 역시 이듬해 문을 닫았다. 현재 그는 '쿠킹민아'라는 이름으로 베이킹 클래스의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해 조민아는 개인 채널을 통해 "비양육자로부터 양육비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것은 대부분의 한부모 가정의 모습이지 않을까 싶다. 아들을 위해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시간을 쪼개가며 할 수 있는 일들을 하고 있다"라며 바쁘게 사는 이유를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조민아조은지(jej2@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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