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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와 21세기, 3대 과제에서 첫 번째 과제

천주교의민단 |2025.02.24 19:49
조회 35 |추천 0
도올 교수님 첫 강의노자와 21세기 1강에서3대 과제 가운데첫 번째 과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고민할 때에는지금처럼 현실에 관한 글을 쓰는 것에서 시작하고그것은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서는 예언직을 늘 수행하라..바른 말하는 예언직입니다.미래 점치기 하는 예언이 아닙니다.선지자 이런 엉터리 번역이 어디에 있나미리 알아서 뭐하나병 걸리기 쉬운 면역 체계 붕괴의 원인이 된다고 봐야지(김홍경의 동양의학 EBS 2000 참조)
선지자..예수교 장로회에서 하기 좋은 번역입니다.구원 "예정"설이게 얼마나 엉터리이냐 지금..완전히 망가진 신학이죠..다 망가진 신학이다..결국 실천을 해야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라고 하시는예수님 가르침을 그냥 뒤집어 엎어 놓고칼뱅은








지금 어디 있나..


그래 놓고너 자신을 알라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어디서소크라테스같은 말을하고 앉아 있고..
너 자신을 알라이 말을 맥락을 바꿔서그 대사를 하면..

너 자신을 알라...








몰라서묻는 거냐 지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면그렇다면그렇다면
타타타의 첫 부분으로답할 수 있겠죠...김국환 선생님의..
하여튼 너 자신을 알라그래서..르네 데카르트의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도하늘에서 뚝 떨어진 말이 아니라소크라테스 때문에 결국 




그렇게 되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2006년에도 해주신 말씀은데카르트에 대한 비판을그 EBS 강의에서 해 주시고...

문제는소크라테스가 문제이다..무슨 말을 쓰려고 했는데잊어버렸다...









그 밥통 생각이 나가지고 말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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