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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의민단 |2025.02.24 20:53
조회 17 |추천 0
그래서 노자와 21세기 첫 강의3대 과제에서첫 번째 과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선행되어야 하는 것은친일 식민 사관의 청산입니다.첫 번째로 제시하신 과제가발생하게 되는 원인은
매천 황현 선생님의 마지막 유서에 담기는내용을 가지고 조롱하는(EBS 해방 60주년 특집, 도올이 본 한국독립운동사 참조)
조선 남자가 못나서 나라가 망했다
그러더니조선은 무슨 에헴 하고양반들이 길을 가며 가래나 뱉고허례 허식에성리학의 그 이론에 갇혀서현실 문제에는 해결한 것이 없고
이런 것이정약용 선생님만 보더라도
다 틀린 이야기이고조선 영의정 수학자최석정 영의정 수학자께서는심지어 숙종 시대 환국 시대에도폰 노이만 보다 260여 년 앞서서현대 컴퓨터를 설계한 미국 수학자 폰 노이만 보다260여 년 앞서서현대 컴퓨터 과학에 지대한 공헌을 하는수학 논문도 쓰셨고조선 건국 초기 국가 과학 기술 지수가세계 정상인데
조선이 성리학의 이론에 갇혀서 망했다이런 것이 날조가 심한 것이 아닌가
그러니까결국 그런 친일 식민 사관에 근거해서현실에 관한 문제를 다루는그런 공부에서는 멀어져 있게 만드는 어떤 생각들이관행화하고관습화해서
그런 문제가 나온다..그런 것이 대학가에도 강의 노트가 10년 동안 똑같다..그렇게 되고박사 학위 논문이 최종 논문이 되는 그 이유
그것이 전부모조리 무엇인가..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어서발생한 문제들이다..그렇게 되어 늘 저평가 되는 그 바람에신경질 나는 일들이 많다
그 모든 신경질을 발생시키는 정치권은정부 여당이다..그런 판단입니다.모조리 다 감옥 보내라반란 세력들을




수감할 때기독교 이야기에서 원광대 강연에서 해주신 말씀처럼조선 시대 감옥에똑같이 그 시대처럼 해서가두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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