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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 추워도 패션은 포기 못해…청순 비주얼에 심쿵

쓰니 |2025.02.24 23:05
조회 44 |추천 0

 신예은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신예은이 근황을 전했다.

신예은은 2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버버리의 계절이 온다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예은은 트렌치 코트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신예은 소셜미디어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신예은은 두 손으로 가려질 만큼 작은 얼굴을 자랑했다.

추운 날씨도 녹이는 신예은의 상큼한 미소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신예은은 오는 3월 1일 첫 방송하는 ENA 예능 '우리 마을 똥강아지'에 출연한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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