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 하고 있는일 언제까지 가능할거 같은지? 요즘 경기도 안좋은데 일반 사무직들 40대 넘어가면 슬슬 압박오고 몸도 안좋아짐 2) 그동안 봐온 처가댁 어른들 성품은 어떤지, 동네 분위기는 어떤지. 그리고 본인과 와이프가 부당한 머슴 분위기가 올 때 커트 가능한 성격을 가졌는지 3) 어떤 농사인지 계절은 어떻게 타는지 내가 체력적으로 할 수 있을지 고민. 솔직히 나같으면 신나서 달려가겠지만 사람마다 다르니 뭐.. 어쨋든 원하는 사람에겐 없어서 못갈 기회고 아이 교육도 시골이 지균부터 애들 보육 복지까지 진짜 역차별 수준으로 좋은 곳들이 많음. 이것도 함 알아보고 ㅇㅇ
베플ㅇㅇ|2025.02.25 10:03
돈을 못버니까 그런 소리가 나오지 농사 배울 기회라도 있는걸 고맙게 여기쇼
베플ㅇㅇ|2025.02.25 01:11
아내더러 먼저 내려가서 농사 지어보고 말하라고 하세요 까딱 잘못하다 처가 머슴되는 수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