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너무 좋다
느낌이 너무 좋아.
스타일도 어쩜 그리좋아
그냥 옆에 있기만 해도 설레
근데 너는 그냥 유니콘같아
내옆을 스쳐지나갈뿐이지
잡힐듯 잡히지 않는
꿈같은 존재야
바로 너
그런 너가 좋아
그냥 바라만봐도
멀리서 보기만 해도
말없이 좋아하기로 했어
비록 내 짝꿍이 되지않아도
내 마음은 너에게로 흘러갈거야
그냥 내가 하고싶은 말이 있다면
너를 많이 좋아하고 있다는거
세월이 흘러서 희미해져도
내 마음이 변할지라도
지금 이 순간만큼은
너가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