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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생각을 했어요

ㅇㅇ |2025.02.25 23:10
조회 704 |추천 1
당신이 회사에서 절 보고 피하는 모습이라던지를 보고서 그냥

그래서 그냥 친구로 지내자는 당신이 말한대로 친구로 지내는게 나았을까

근데 이제 확실하게 마음을 먹었어요

당신과 나는 이루어질수 없는 관계였고 당신은 다른 사람과도 나한테 한 것같이 지낼수 있는 사람였고 그걸 저는 목격해버렸고

마지막으로 당신을 위해 다른 사람들에게 당신을 옹호하는 주장을 하고 저는 떠나려해요

두번 다시 당신을 생각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이런 상황을 만들어서 정말 미안하지만 남보다도 못 한 사이가 됐지만 잘 지내길 바라지 못하겠지만 좋은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마웠어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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