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회사에서 절 보고 피하는 모습이라던지를 보고서 그냥
그래서 그냥 친구로 지내자는 당신이 말한대로 친구로 지내는게 나았을까
근데 이제 확실하게 마음을 먹었어요
당신과 나는 이루어질수 없는 관계였고 당신은 다른 사람과도 나한테 한 것같이 지낼수 있는 사람였고 그걸 저는 목격해버렸고
마지막으로 당신을 위해 다른 사람들에게 당신을 옹호하는 주장을 하고 저는 떠나려해요
두번 다시 당신을 생각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이런 상황을 만들어서 정말 미안하지만 남보다도 못 한 사이가 됐지만 잘 지내길 바라지 못하겠지만 좋은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마웠어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