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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밀라노서 철창 뒤 포즈?… “무슨 상황?” 궁금증 유발

쓰니 |2025.02.26 10:21
조회 93 |추천 0
배우 한효주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감각적인 스트릿 패션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26일 한효주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밀라노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빈티지한 감성이 돋보이는 재킷에 베이직한 블랙 팬츠, 그리고 캡 모자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워커와 미니멀한 액세서리를 더해 이탈리아 감성을 물씬 풍겼다.

특히 한 장의 사진에서는 철창 문 앞에서 두 손을 모은 채 묘한 표정을 짓고 있어, 마치 감옥에 갇힌 듯한 연출로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와 달리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밀라노의 명소 산타 마리아 델 카르미네 성당(Chiesa di Santa Maria del Carmine) 앞에서 밝게 미소 짓고 있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배우 한효주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감각적인 스트릿 패션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SNS

해당 성당은 붉은 벽돌과 고딕 양식의 건축미가 돋보이는 장소로, 밀라노에서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명소 중 하나다. 성당 앞 광장에는 머리가 없는 독특한 조각상이 있어 이색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효주의 자연스러운 표정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에 팬들은 “밀라노 감성 제대로 느껴진다”, “패션도 분위기도 완벽”, “철창 앞 포즈, 무슨 상황인지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효주는 일본 넷플릭스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그는 일본 배우 오구리 슌과 호흡을 맞춘 신작에서, 지나치게 소심하지만 천재적인 솜씨를 지닌 쇼콜라티에가 작은 초콜릿 가게에 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작품은 2010년 개봉한 장 피에르 아메리스 감독의 동명 프랑스 영화를 원작으로 하며, 섬세한 감성과 따뜻한 스토리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한효주는 최근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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