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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기성용이 반한 단아美..얼굴이 제일 화려하네

쓰니 |2025.02.26 14:36
조회 40 |추천 0

 

한혜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혜진이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한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예능 촬영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한혜진은 사진과 함께 “티처스 시즌 1(1-30회)에 이어 더 알차고 풍성해진 시즌2 어제 첫 녹화 했어요... 곧 만나요”라고 했다.

이어 “승제쌤이 모든 출연진, 스텝들에게 귀여운 잠옷 선물 주셨어요~ 감사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혜진은 트위드 재킷을 입고 주얼리를 매치해 화려하고 세련된 룩을 보여준다. 한혜진은 단아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한혜진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한혜진은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해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 중인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서 사치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이 작품은 일본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하며, 한혜진은 연극 데뷔 23년 만에 무대에 서게 되었다.

또한 지난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 슬하에 2015년 생 딸을 두고 있다. 채널A의 교육 예능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서 공감 MC로 활약하며 시즌을 이어오고 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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