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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 딸 이유식 위해 공부..“맛 내는 게 아니라 웬만해서 가능”(‘장수원해요’)

쓰니 |2025.02.26 17:39
조회 25 |추천 0

 

장수원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젝스키스 장수원이 딸 서우의 이유식 준비를 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장수원해요’에는 ‘서우의 바빴던 2월 육아일기(할머니도 만나고 엄빠끼리 놀러 가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장수원의 딸 서우는 배밀이 훈련을 했다. 장수원은 “앞으로 가봐라. 얼마 안 했는데 힘드냐”라며 손으로 밀어줬다.

장수원은 서우에게 분유를 건네면 흥분한다고 했다. 분유를 먹인 후, 장수원은 서우를 데리고 외출했다. 장수원의 아내는 “재우고 나왔는데, 차를 타니까 또 졸린 것 같다. 아기들은 차를 타면 다 자는 것 같다”라고 했다.

장수원은 모친의 납골당에 서우를 데리고 왔다. 장수원은 서우를 모친에게 처음 인사시키며 “예능 촬영 때 오고 처음 오는 거다”라고 했다.

장수원은 이유식 책을 사온다는 아내의 말에 “집에 안 뜯은 책이 이렇게 많은데, 이유식 책을 산다고 한다”고 했다.

장수원은 서우 없이 아내와 홍대를 갔다. 장수원은 “둘이서 홍대 간 지 오래됐다. 마제소바를 먹으러 간다. 아내가 먹고 싶어하는 마제소바 먹고, 서점을 가기로 했다. 이유식 책을 보러 간다”고 말했다.

이어 “유튜브를 봤더니, 세 가지로 분류되더라. 농도를 되직하게 하는 단계가 있더라. 더 찾아보긴 해야 한다. 이유식 책을 사서 3월부터는 이유식을 하려고 한다. 이유식은 맛을 내는 게 아니라서 웬만해서 만들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장수원은 아내가 먹고 싶어했던 마제소바를 먹은 뒤, 아내가 원하는 대로 이유식 책을 사줬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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