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엄태웅, 발레 무용가 윤혜진의 딸 엄지온 양의 근황이 전해졌다.
윤혜진은 2월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정말 오랜만에 셋이 대학로 가서 연극 봤는데 와 너무 맘 따뜻해지고 위로 받은 연극 '사랑해 엄마' 제목부터 오열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엄마 윤혜진보다 키가 큰 지온 양의 폭풍성장 근황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지온 양은 과거 "안 재봐서 모른다만 174, 175㎝ 추정"이라며 본인의 키를 공개한 적 있다.

윤혜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윤혜진은 이런 지온 양의 근황을 추가로 전했다. "해야지 머. 너도 해야지 머. 고강도로 한시간 바짝. 결국 이렇게 됐…"이라는 글과 함께 지온 양과 함께 운동, 이후 바닥에 지쳐 쓰러진 지온 양의 모습을 공개한 것.
앞서 지난해 12월 2일 지온 양은 본인의 계정을 통해 "저 진짜 살 뺄건데 기록용을 여기다 기록할게요. 다이어트 1일 차"라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감량의 의지를 잃지 않고 엄마 윤혜진을 따라 열심히 운동 중인 열정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1월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2013년생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