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선데이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가 건강 악화를 이야기했다.
선데이는 2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병원 진료 근황을 알렸다.
진료 대기 중인 모습과 함께 선데이는 "삶의 질이 떨어진다. 운명이다 하고 받아들여야 하는데 정신까지 이상해지는 듯"이라 적었다.
사진=선데이 소셜미디어이어 그는 "아프니까 자꾸 몽키한테 짜증내고 언성 높이고. 화난 얼굴 하게 되고. 그래도 엄마 아프지마 하고 뽀뽀해주는 천사같은 너에게 너무 미안해지고 고맙고 눈물나고"라며 사랑스러운 딸을 공개하기도.
선데이는 "구강안면의학과 교수님도 목 좀 먼저 어떻게 하라며. 알아보신 내 목의 심각성. 근데 답이 없어요. 다시 태어나면 춤 같은 거 힐 같은 거 신지 말았어야 하나요"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선데이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