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2월 25일 재아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테니스 선수 은퇴 후 재아의 일상이 담겨 있다. 앞머리 없는 웨이브 진 머리를 늘어뜨린 재아는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작은 얼굴을 꽉 채운 청순하고 도회적인 이목구비가 현역 아이돌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라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 5남매를 두고 있다. 2007년생 만 17세 재아는 10년 간 테니스를 했으나 탈구 수술 후 골프로 전향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