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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강소라, 딸과 행복한 일상 '찰칵'..."러블리하네"

쓰니 |2025.02.27 16:38
조회 43 |추천 0

 배우 강소라가 자신의 사랑스러운 딸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강소라는 자신의 개인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올라온 사진에서 강소라는 휴가를 즐기는 듯한 모습이었다. 특히 훤칠한 키를 가진 강소라가 자신의 딸의 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강소라의 딸은 귀엽고 러블리한 뒷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강소라는 2011년 영화 '써니'에서 하춘화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영화 '파파로티', 드라마 '미생', '남이 될 수 있을까' 등의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후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소식을 알렸다. 그리고 2021년에는 첫째 딸을, 2023년에는 둘째 달을 품에 안았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1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육아를 하고 있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MC들이 하루 일과에 대해서 물어보자 강소라는 "되게 평범하다. 아침에 일어나 아이들 등원 준비도 하고 그 뒤에는 개인 운동이나 단련 시간도 갖고, 아파트에 있는 대중목욕탕도 자주 간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아는 분 마주치면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한다. 할머니 분들이 많이 오시는데 저 목욕하는 동안 아기도 봐주시고는 한다. 너무 정감 있고 좋더라"라고 말했다. 
덧붙여 "알아보는 것에 대한 불편함은 없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예전에는 불편했는데 많이 편해졌다. 저를 드러내는 것에서 두려움이 전보다 가셔진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사진= TV리포트 DB, 강소라유영재(yyj@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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