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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부산 남자 또는 여자 순경이 느껴지는게 분명히 있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2.27 21:58
조회 80 |추천 2

모든 부산 남자 또는 여자순경에게 히는 소리가 아니고 일부 남자 또는 여자 순경에게 알리는 겁니다.

지금 일부 남자 순경이나 여자 순경 중에 동생이나 누나 또는 언니가 사고친 사람이 있죠?

그런데 내를 만났단 이유로 그 동생이나 누나 또는 언니가 왕따 당하거나 다른 사람에 의해서 괴롭힘 당해서 손목에 자해를 한 경우가 있을텐데요.

그 부산 남자 또는 여자 순경은 이 상황에서 어떤 생각을 하세요? 동생이나 언니 또는 누나가 괴롭힘 당하는데 그 상황을 보면 어떠세요?

그 남자순경 또는 여자 순경도 제 탓하실거에요?

저는 분명히 뭐 때문에 그런다고 하는지 아시는가요? 그러면 부산경찰이 서로 모르는 척 하다가 이래되는거 같지 않으세요?

그러면 이 쯤 되면 부산경찰 내부에서 내분 사태가 벌어지지 않을까요? 막 서로 폭로전 하고 난리날거 같은데?

한번 쯤 생각을 해보시라는 겁니다. 그 한 사람을 전부 탓하면 반성 안하신다는 뜻인거에요.

당신의 수뇌부는 청와대에서 문제 일으킨거라고 하고 당신 동생이나 언니 그리고 누나가 사고 쳤다고 하는데 어떤가요?

혹시 경찰 가족 중에서 왕따를 당해서 가족 중 한 사람을 잃게 되었다면 이제 서울에서 면접 다 떨어트리고 부산에서 큰 충격으로 애가 신경증에서 조현병이 되는 과정을 느끼시는거에요.

그걸 느끼게 된다면 이제 부산사건이 크게 대형사고가 발생한 이유가 밝혀지는 거에요.

꼭 돌아보시기 바랄게요.

막 수학공식이나 법기술 처럼 생각하면 아마 평생 해결이 안되실겁니다.

이 문장 한번 보세요. 느껴지는게 있는지 볼게요.

"그 부산 남경 또는 여순경 가족 중에 애가 사고쳐도 죄는 죄구요. 범죄 처벌 받으세요. 힘드시면 정신과 약 드시구요. 1mg이 안되면 2mg 쳐드시구요. 그래도 안되면 정신병원 입원하세요. 죄지은 범죄자가 말이 많네요."

좀 뭔가 느껴지는게 있으세요?? 예. 이게 저 윗대가리 사고방식입니다. 저 한번도 그런 말 한 적 없죠? 부산 순경 한명이 저보고 갑자기 정신병원 입원 하라는 말 들었을 때 진짜 죽이고 싶었습니다.

무조건 결과만 따진 거에 대해서 조금 반성의 생각이 드나요? 지금 그 과정이 너무 더럽구요. 한 사람에게 무조건적인 희생을 강요한 겁니다. 모든 걸 한 사람한테 공격하고 탓하면 사고가 당연히 터지는 겁니다. 뭔가 느껴지는 게 있어야 정상입니다.

지금 만약 부산 그 남자 순경이나 여순경 중에서 진짜 동생이나 언니가 누나가 사망한 사람이 있다면 이제 진짜 저 기분 느끼는 겁니다. 아 이제 또 제가 조현병인거에요? 분명히 그런 경찰 집안이 있을 겁니다. 갑자기 경찰조직에 회의감이 느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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